#떡  #떡국  #쌀떡국

쌀로만든 떡의
건강함과 든든함을
간편식으로 만나다

시루떡은 떡 중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떡의 기본형입니다.
곡물을 가루로 하여 시루에 안치고 솥 위에 얹어 증기로 쪄
낸다. 시루떡에는 설기떡과 켜떡이 있습니다. 쌀가루에 물을 내려 켜를 만들지 않고 한덩어리가 되게 찐 떡을 설기떡이라하고 무리떡이라고도 합니다. 설기떡에는 쌀가루만으로 만든 흰색의 백설기와 쌀가루에 콩, 감, 밤, 쑥 등을 섞은 콩설기, 쑥설기, 감설기, 밤설기, 잡고병, 당귀병 등이 있습니다. 켜떡은 쌀이나 찹쌀을 빻아서 가루로 하고, 고물은 팥, 녹두, 깨로하여 켜켜로 찜니다. 떡가루에 꿀, 석이 가루, 승검초 가루 등을 섞어서 만들기도 합니다. 지금도 많이 볼 수 있는 고사때에 쓰는 붉은팥 시루편은 가장 대표적인 켜떡입니다.
경단은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동그랗게 빚어서 끓는 물에 삶아내어 콩고물이나 깨고물 등을 묻힌 떡이다. 송편은 멥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콩, 깨, 밤 등을 소로 넣고 조개처럼 빚어서 시루에 솔잎을 켜켜로 깔고 쪄내어 만든다. 단자는 참쌀가루를 물을 내려서 찌거나, 익반죽하여 반대기를 만들어 끓는 물에 삶아내어 꽈리가 일도록 쳐서 적당한 크기로 빚거나 썰어서 고물을 묻힌다. 단자에는 석이단자, 밤단자, 대추단자, 쑥구리단자, 유자단자 등이 있다.
경단은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동그랗게 빚어서 끓는 물에 삶아내어 콩고물이나 깨고물 등을 묻힌 떡입니다. 송편은 멥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콩, 깨, 밤 등을 소로 넣고 조개처럼 빚어서 시루에 솔잎을 켜켜로 깔고 쪄내어 만듭니다. 단자는 참쌀가루를 물을 내려서 찌거나, 익반죽하여 반대기를 만들어 끓는 물에 삶아내어 꽈리가 일도록 쳐서 적당한 크기로 빚거나 썰어서 고물을 묻힌다. 단자에는 석이단자, 밤단자, 대추단자, 쑥구리단자, 유자단자 등이 있습니다.
지지는 떡은 찹쌀이나 찰곡식의 가루를 익반죽하여 모양을 빚어 기름에 지지는데, 화전, 주전, 부꾸미가 있습니다. 화전은 찹쌀가루를 더운 물로 익반죽하여 잘 치대어 동글납작하게 빚은 다음 번철에 기름을 두르고 지져내는 웃기떡입니다.  지방질 때에는 철에 따라 꽃이나 국화잎을 얹는다. 주악은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깨나 대추를 꿀로 반죽한 소를 넣고 송편 모양으로 작게 빚어 기름에 튀겨내어 꿀에 재우는 웃기떡입니다. 부꾸미는 찹쌀가루나 차수숫가루를 익반죽하여 납작하게 빚어서 번철에 기름을 두르고 지지다가 소를 넣어 반을 접어 붙여서 모양을 내는 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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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만든 떡의 건강함과 든든함을간편식으로 만나다

시루떡은 떡 중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떡의 기본형입니다.
곡물을 가루로 하여 시루에 안치고 솥 위에 얹어 증기로 쪄
낸다. 시루떡에는 설기떡과 켜떡이 있습니다. 쌀가루에 물을 내려 켜를 만들지 않고 한덩어리가 되게 찐 떡을 설기떡이라하고 무리떡이라고도 합니다. 설기떡에는 쌀가루만으로 만든 흰색의 백설기와 쌀가루에 콩, 감, 밤, 쑥 등을 섞은 콩설기, 쑥설기, 감설기, 밤설기, 잡고병, 당귀병 등이 있습니다. 켜떡은 쌀이나 찹쌀을 빻아서 가루로 하고, 고물은 팥, 녹두, 깨로하여 켜켜로 찜니다. 떡가루에 꿀, 석이 가루, 승검초 가루 등을 섞어서 만들기도 합니다. 지금도 많이 볼 수 있는 고사때에 쓰는 붉은팥 시루편은 가장 대표적인 켜떡입니다.
경단은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동그랗게 빚어서 끓는 물에 삶아내어 콩고물이나 깨고물 등을 묻힌 떡이다. 송편은 멥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콩, 깨, 밤 등을 소로 넣고 조개처럼 빚어서 시루에 솔잎을 켜켜로 깔고 쪄내어 만든다. 단자는 참쌀가루를 물을 내려서 찌거나, 익반죽하여 반대기를 만들어 끓는 물에 삶아내어 꽈리가 일도록 쳐서 적당한 크기로 빚거나 썰어서 고물을 묻힌다. 단자에는 석이단자, 밤단자, 대추단자, 쑥구리단자, 유자단자 등이 있다.

경단은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동그랗게 빚어서 끓는 물에 삶아내어 콩고물이나 깨고물 등을 묻힌 떡입니다. 송편은 멥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콩, 깨, 밤 등을 소로 넣고 조개처럼 빚어서 시루에 솔잎을 켜켜로 깔고 쪄내어 만듭니다. 단자는 참쌀가루를 물을 내려서 찌거나, 익반죽하여 반대기를 만들어 끓는 물에 삶아내어 꽈리가 일도록 쳐서 적당한 크기로 빚거나 썰어서 고물을 묻힌다. 단자에는 석이단자, 밤단자, 대추단자, 쑥구리단자, 유자단자 등이 있습니다.

지지는 떡은 찹쌀이나 찰곡식의 가루를 익반죽하여 모양을 빚어 기름에 지지는데, 화전, 주전, 부꾸미가 있습니다. 화전은 찹쌀가루를 더운 물로 익반죽하여 잘 치대어 동글납작하게 빚은 다음 번철에 기름을 두르고 지져내는 웃기떡입니다.  지방질 때에는 철에 따라 꽃이나 국화잎을 얹는다. 주악은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깨나 대추를 꿀로 반죽한 소를 넣고 송편 모양으로 작게 빚어 기름에 튀겨내어 꿀에 재우는 웃기떡입니다. 부꾸미는 찹쌀가루나 차수숫가루를 익반죽하여 납작하게 빚어서 번철에 기름을 두르고 지지다가 소를 넣어 반을 접어 붙여서 모양을 내는 떡입니다.

떡의기원

민족 고유의 건강 떡국을 우리쌀 100%로 만들어 더욱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떡을 한자로 병(餠)이라고 표기한다. 곡물이 생산되고 화식(火食)을 하면서 부터 자연적으로 만들어 먹게 된 것으로 추측되며, 이것이 오랜 시간을 거쳐 다양하게 발전하여 왔습니다. 병은 중국에서는 밀가루로 만든 떡을 지칭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밀가루떡 뿐만 아니라 모든 떡을 포함하는 것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밀가루 이외의 곡분을 시루에 넣어서 쪄낸 것을 이(餌)라 하고, 밀이 아닌 곡물의 낟알을 그대로 찐 다음 이것을 쳐서 만든 떡을 자(餈)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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